728x90
건설현장 시공사 · 감리단 등 상호소통 계기 … 공사 안전관리 향상 논의
□ 조달청(청장 정양호)은 3월 30일(수)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조달청이 시공관리 중인 33개 공사현장의 시공사·감리단 등 150여명이 참석*한 가운데 공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‘공사관리 협의회'를 개최했다.

* 참석자(150명) : 조달청(74명), 감리단(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등 30명), 시공사(현대건설(주)등 41명), 수요기관(국민안전처등 5명)
□ 이번 협의회는 공사현장의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안전교육과 토론을 실시하고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.
□ 조달청의 공사관리 현장은 33개(1조5천억원)로 본청 및 각 지방청 등 전국적으로 넓게 분포되어 상호 유기적인 협조와 유대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.
□ 최용철 시설사업국장은 “이번 워크숍에서 고품질의 건축물 시공을 위해 공사참여자 간 상생·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”면서 “이를 토대로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 및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'공지사항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특허 수의계약도 구매규격 사전 공개한다 (0) | 2021.05.04 |
|---|---|
| 나라장터 엑스포, 해외조달시장 수출성과 매년 증가 (0) | 2021.05.04 |
| 검사기관 현장의견 청취 · 조달물자 품질관리 개선방안 논의 (0) | 2021.05.04 |
| “기술력 있는 우수조달제품 해외시장 두드린다” (0) | 2021.05.04 |
|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, 조달청 혁신사례 보고서 발간 (0) | 2021.05.04 |